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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구가 필요합니다. 이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우리 나라의 좌식문화에 최적화 된 좌식 리클라이너를 최근 선보여 추천 드립니다.



최근 ‘나만의 케렌시아(Querencia)’가 사회적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집을 자신만의 힐링공간으로 꾸미려는 사람들이 증가하자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너가 인기 가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케렌시아는 스페인어로 안식처를 뜻하는데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자주 좌식 리클라이너는 1인용과 2인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일반 리클라이너와 달리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이동이 편리해 언제든 원하는 장소로 옮겨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좌식 리클라이너는 각도 조절 소파 본체와 발 받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발 받침은 스툴처럼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20cm 높이의 다릿발은 탈부착이 가능해 완전한 형태의 좌식 소파로도 이용 가능 합니다.


추천 드리는 자주 좌식 리클라이너의 소파 등받이는 14단으로 각도가 조절할 수 있어 체형에 맞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1인용도 너비(75cm)가 넉넉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인용의 경우 등받이의 각도를 각자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리클라이너 커버는 분리해서 세탁까지 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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